"신문은 읽고 싶은데 책 읽을 시간까지는 없다"고 말하는 독자가 많다. 반대로 "책은 좋아하는데 경제 뉴스는 늘 뒷전"이라는 독자도 있다. 매일경제가 이 두 갈증을 한 번에 해결할 방법을 찾았다. 매경 e신문과 국내 대표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가 손을 잡았다. 이제 하나의 구독으로 오늘의 경제 뉴스와 방대한 전자책 서재를 동시에 만날 수 있다.
왜 신문과 독서를 함께 묶었을까
경제신문이 '지금 이 순간'을 보여준다면, 책은 그 현상을 만든 '배경과 맥락'을 채워준다. 오늘 아침 경제 기사에서 접한 금리 인상 소식을, 관련 경제·경영 도서 한 권으로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식이다. 매일경제는 이 두 가지 읽기 경험이 서로를 보완할 때 진짜 경제 문해력이 완성된다고 판단했다. 밀리의서재와의 협업은 그 고민에서 출발했다.
매경 e신문 구독자에게 주어지는 혜택
매경 e신문을 구독 중이거나 새롭게 구독하는 독자는 밀리의서재 이용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밀리의서재는 소설, 자기계발, 인문, 그리고 경제·경영 분야까지 수만 권의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제공하는 구독형 독서 플랫폼이다. 출퇴근길, 자투리 시간에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언제 어디서든 이어 읽을 수 있어 바쁜 직장인과 학생 모두에게 적합하다.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아침에는 매경 e신문으로 그날의 헤드라인과 시장 흐름을 확인하고, 저녁에는 밀리의서재에서 관련 주제를 다룬 책을 골라 하루를 마무리하는 루틴을 추천한다. 예를 들어 반도체 업황 기사를 읽었다면 산업 트렌드를 다룬 경제경영서를, 부동산 정책 기사를 읽었다면 자산관리 도서를 이어서 읽는 식이다. 뉴스로 시작해 책으로 깊어지는 하루 15분의 습관이 쌓이면, 어느새 경제를 보는 시야 자체가 달라져 있을 것이다.
일상 속 작은 변화, 지금부터 시작
거창한 계획을 세울 필요는 없다. 매일 아침 신문 헤드라인을 확인하는 5분, 잠들기 전 책 한 챕터를 넘기는 10분이면 충분하다. 매일경제는 앞으로도 독자들이 경제와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파트너십과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이용 방법과 신청 안내는 매경 e신문 구독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