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본 2026 경제 정책
문화 17기 · 임채연 · 한양대

왕은 없지만 '왕관'은 보고 싶다 : 우리가 21세기 왕실 판타지를 소비하는 이유

2006년, 곰 인형을 든 여고생 신채경의 등장은 그야말로 ‘궁 열풍’의 시작이었다. 대한민국에 황실이 있다는 파격적인 설정의 드라마 <궁>은 안방극장을 점령하며 전국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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