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 PLUS FRIENDS

매경플러스 프렌즈란?

프리미엄 재테크 플랫폼 '매경플러스'를
대학생의 시선으로 알리는 디지털 특화 서포터즈입니다.

ABOUT

경제와 재테크를 바라보는
더 깊은 시선

매경프렌즈는 경제와 재테크를 바라보는 더 깊은 시선, 프리미엄 재테크 플랫폼 매경플러스를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디지털 홍보단입니다.

매경플러스의 콘텐츠를 대학생의 눈높이에서 다시 풀어내고, SNS와 후속 기사를 통해 또래 독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프렌즈의 역할입니다.

매경플러스 프렌즈 소개
매경플러스 프렌즈 활동 모습
WHY MK PLUS FRIENDS

프렌즈만이 누릴 수 있는
경험과 혜택들

내 이름을 단 기사가 매일경제 채널에 그대로 발행됩니다. 포트폴리오로 쓸 수 있는 실제 결과물이 활동 기간 동안 차곡차곡 쌓입니다.

기사 기획부터 취재, 데스킹까지 언론사의 실제 프로세스를 그대로 경험하며, 현직 기자·에디터의 1:1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ACTIVITY

프렌즈는 이런 활동을 해요

1. 콘텐츠 전달

매경플러스 콘텐츠를 대학생 관점에서 친근하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2. 서비스 피드백

매경플러스를 직접 사용해 보고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전달합니다.

3. SNS 홍보 활동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매경플러스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진행합니다.

4. 후속 기사 작성

매경플러스 관련 기사를 읽고, 자신의 시각을 담은 후속 기사를 작성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전국 4년제 대학교 및 전문대학 재학생·휴학생이라면 전공과 학년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졸업 예정자도 활동 기간 중 활동이 가능하다면 지원 가능합니다.
괜찮습니다. 기사 작성 경험보다 주제를 찾아내는 관심사와 꾸준함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활동 시작 전 기사 작성 교육이 진행되고, 매 기사마다 에디터의 피드백을 받으며 함께 다듬어 갑니다.
기수별로 상이하며, 자세한 활동 기간과 기사 제출 주기는 모집 공고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일경제 대학생 서포터즈가 경제·산업 중심의 취재 활동에 무게를 둔다면, 매경플러스 프렌즈는 소비·문화·트렌드 등 20대 독자의 관심사를 다루는 콘텐츠 중심 기자단입니다. 두 프로그램은 별도로 모집되며 각각 지원할 수 있습니다.
에디터의 데스킹을 거친 기사는 본인 이름으로 매경플러스 프렌즈 기고기사 페이지에 발행됩니다. 발행된 기사는 기고기사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담당자 이메일()로 문의해 주시면 순차적으로 답변드립니다.